2007년 08월 16일
내가 부채질을 하는 이유
야마다상이 보낸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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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疲れ様です。
本日、お昼前からCONVEX8Fの冷房機故障(?)につき、修理呼んでいます。
部屋内、非常に暑くなっています、少しの間辛抱してください。
熱中症にならないように、水分補給忘れずに!
冷凍庫にアイス入って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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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이 고장났단다.
35도도 넘는 이런 찜통더위에....
오늘은 사무실안에서 찜닭이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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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이 고장났단다.
35도도 넘는 이런 찜통더위에....
오늘은 사무실안에서 찜닭이 되는거다...
# by | 2007/08/16 13:10 | 사내 에피소드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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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넣어서 얼렸다가 꺼내쓰면 적어도 7시간은 유지된다구요..;ㅂ;
퇴근길에 꼭!! 살꺼에요...ㅎㅎ
에어컨은 이제 고쳐서 바람이 나오긴 한데 아직도 후끈하긴해요.
다들 땀이 장난이 아니엇겠네요
지금은 고쳐졌다니 다행입니다.
밑에 아이스크림 사진은 (기분셨는지)...<--오타
기분이 쉬진 않앗어요 ㅋㅋㅋ
그럼 수고하세요~~
( ̄(エ) ̄)ノ
35도에 에어컨이 고장나다니... 여자들의 경우 화장하니까 더더욱..ㄷㄷㄷ;;;
잘 지내시나요?? 이렇게 덧글주시니 무지무지 반갑습니다^^
쏘리님 다들 얼글이 뻔덕뻔덕하지요...ㅋㅋㅋ
인터넷에서 서울이 30도 찜통더위라는 뉴스를 보면 웃음이 나요
그정도가지고 찜통이라니...하면서요..
한국에서 30도에 죽을거 같을때 일본 35도인거 보고 어떻게 살아있는걸까 생각햇는데
밤되면 한국이 더 더운거 같아요 일본은 열대야가 별로..
서울이 도쿄도다 더 오염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