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1일
냉방병
밖은 무지하게 덥고...
사무실은 무지하게 춥고...
누가 자꾸 에어컨 온도를 20도까지 낮춰놓고...
25도까지 해놔도 어느샌가 낮춰져 있고..
뒤에 계신 부장님은 숨넘어가도록 콜록거리시고...
덩달아서 너도 목이 막 간질간질하고...
할일은 많은데 어디부터 손을 대야할지도 모르겠고...
냉방병증상인지 머리도 어지럽다.
사무실은 무지하게 춥고...
누가 자꾸 에어컨 온도를 20도까지 낮춰놓고...
25도까지 해놔도 어느샌가 낮춰져 있고..
뒤에 계신 부장님은 숨넘어가도록 콜록거리시고...
덩달아서 너도 목이 막 간질간질하고...
할일은 많은데 어디부터 손을 대야할지도 모르겠고...
냉방병증상인지 머리도 어지럽다.
# by | 2007/08/21 17:52 | 사내 에피소드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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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링님 들판씨 아세요?? ㅎㅎㅎ
아주아주 유력한 범인이지요. 노총각들은 원래 그렇게 냄새가 나나요....??
담배냄새, 입냄새, 몸냄새... 가능한한 근처에도 안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콩나무님...여자분??
세시링님 뛰어난 관찰력이십니다....ㅎㅎㅎ
그러고보니 여성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