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6일
창밖을 바라보는 여자...
주말에 사무실 레이아웃을 바꾼다.
회의실이 한개인데
PHP스쿨이 인기가 많아서 2개반을 운영한다나 뭐라나....
이제까지는 넓게 썼던 사무실이 강의실이 하나 들어가느라고
자리를 좁히고 좁힐 모양이다.
아무튼 짐정리중...
그런데
관리부인 나와, 이즈미상, 야마다상의 자리가....
창문쪽...ㅜㅠ
창문에 책상을 붙인다.
등지고 창밖을 바라보면서 일하게 생겼다.
안그래도 피부가 까만편이어서 금방 살 타는데...
블라인드가 있다고 괜찮을까....
회의실이 한개인데
PHP스쿨이 인기가 많아서 2개반을 운영한다나 뭐라나....
이제까지는 넓게 썼던 사무실이 강의실이 하나 들어가느라고
자리를 좁히고 좁힐 모양이다.
아무튼 짐정리중...
그런데
관리부인 나와, 이즈미상, 야마다상의 자리가....
창문쪽...ㅜㅠ
창문에 책상을 붙인다.
등지고 창밖을 바라보면서 일하게 생겼다.
안그래도 피부가 까만편이어서 금방 살 타는데...
블라인드가 있다고 괜찮을까....
# by | 2007/09/06 19:12 | 사내 에피소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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