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0일
퇴근후 온천 그리고 난파?
회사 여직원 둘이서 금요일 퇴근하는길에
스가모에 있는 사쿠라라는 온천엘 갔다고 한다.
꽤 괜찮은 온천으로 온천, 목욕탕 좋아하는 직원이 적극 추천하는 온천.
아무튼....
둘이서 온천을 마치고 헤어졌는데
한 여직원이 거래처 사람을 만났다고 한다.
상상하니깐 너무 웃기다.
온천을 마치고 막 나왔으니 화장기도 없을꺼고
촉촉하니......엄청 부끄러웠다고 한다.
그런데 더 웃긴건,
헤어진 직원이 멀리서 두 사람이 얘기하는걸 보고는
거래처 손님인지 모르고 난파당하는줄 알았다고....ㅋㅋ
스가모에 있는 사쿠라라는 온천엘 갔다고 한다.
꽤 괜찮은 온천으로 온천, 목욕탕 좋아하는 직원이 적극 추천하는 온천.
아무튼....
둘이서 온천을 마치고 헤어졌는데
한 여직원이 거래처 사람을 만났다고 한다.
상상하니깐 너무 웃기다.
온천을 마치고 막 나왔으니 화장기도 없을꺼고
촉촉하니......엄청 부끄러웠다고 한다.
그런데 더 웃긴건,
헤어진 직원이 멀리서 두 사람이 얘기하는걸 보고는
거래처 손님인지 모르고 난파당하는줄 알았다고....ㅋㅋ
# by | 2007/09/20 17:17 | 사내 에피소드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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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끔씩 있잖아요. 열심히 화장하는데...사실은 화장 안한게 더 이쁜 그런 친구들...^^;
쏘리라는 사람이 누구냐고 그러는데요.....ㅋㅋㅋ
여자들은 이런 달콤한말에 약한것 같습니다...^^
여기 한국땅은 곧 추석인데.. 콩나무님은 어떻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ㅎㅎ
온천 나와서,,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요?
(온천에서 나와서, 이번 회사의 일이 ... ... )
그럴리가..-_-;
밥돌이님으로 이름을 바꾸셔서 누군가 했어요...^^
추석 잘 보내셨나요~~~
스가모에 괜찮은 온천이 있다니 처음 알았네요. 나도 퇴근길에 들러볼까.
http://www.sakura-2005.com 여기입니다~